[2ch]우로부치가 트위터로 개드립친게 화제
- 2013/01/24 21:06
- jamba7.egloos.com/5716453
- 덧글수 : 68

2013년을 여는 파워 개드립 특집
87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2:37.82 ID:mM0bcaks0
너이샠ㅋㅋㅋㅋㅋㅋ
87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6:21.43 ID:XiqxaEX70
>>870
>>870
네가 말하지 마!! 마미양에게 사과해!
88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32:44.51 ID:l3Bih0r50
>>870
어이 이겈ㅋ
883:忍法帖【Lv=15,xxxPT】(1+0:5):2013/01/24(木) 16:33:30.49 ID:Swwlb9rs0
>>870
88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32:44.51 ID:l3Bih0r50
>>870
어이 이겈ㅋ
883:忍法帖【Lv=15,xxxPT】(1+0:5):2013/01/24(木) 16:33:30.49 ID:Swwlb9rs0
>>870
중학생 시절에 본 토미노 작품이
지금의 붓치에게 영향을 줬구나
몰살의 토미노의 유전자가 여기에
87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7:12.06 ID:nK7d/Tx30
87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7:12.06 ID:nK7d/Tx30
지금 붓치의 팔로워 전원이 맹렬히 네놈이…(중략)
88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33:47.50 ID:nK7d/Tx30
88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33:47.50 ID:nK7d/Tx30
마미양과 마도카의 3~4화 부근은
마틸다씨와 아무로의 묘사의 영향도 있을거 같다
87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9:23.76 ID:XiqxaEX70
87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29:23.76 ID:XiqxaEX70
10분도 안지나서 벌써 1000RT 넘었엌ㅋ
89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40:50.87 ID:nK7d/Tx30
89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40:50.87 ID:nK7d/Tx30
마도카는 시련인가…
89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43:20.88 ID:Swwlb9rs0
>>890
@Butch_Gen 몇 년쯤 후에 누군가의 트윗으로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그림이 어렴풋이 보입니다ㅋ.
@Motchie1945 그때 이차원 캐릭터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했던 김수성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89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43:20.88 ID:Swwlb9rs0
>>890
그렇다는건 10년~20년 뒤에는
제 2, 3의 붓치가 등장하는건가
89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1/24(木) 16:46:49.93 ID:e85/Zv8u0
- 역시 붓치는 슴가가 좋았던 건가
후기


덧글
우로부치 =큐베
사야카: 마미사아아아아아아아아앙
은근히 잘 들어맞는군요. 하지만 우로부치 님하 매너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지금 이럴때가 아닙니다
그럼 이만......
그런데 이 사람....내숭 한 번 일품일세.
우로부치 선생 그러시면 아니되오
토미노 선생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할 것 같은 드립이내욬ㅋㅋㅋㅋ
우로부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트윗이다, 감동적이군
허나 열받는다
지금까지 이정도로 격렬한 분노를 느낀 적이 없었어....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저런 멋진 가슴을 깨끗하게 죽여버린 우로부치를 엄청나게 원망했었지.
아무리 픽션이라도 캐릭터의 생명이 가벼이 사라지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근데 왜!!!!!!!!!!!
마치 여태까지 먹은 빵의 갯수를 모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