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마마마 극장판 예매권 특전 헌터들 - 안정의 남성비율
- 2012/07/08 02:54
- jamba7.egloos.com/5655332
- 덧글수 : 46

극장판 스탭 정보도 수록.

예매권 배틀
6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12:20.46 ID:VU4szrJO0

10분 정도 전의 신주쿠의 상황
6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13:13.08 ID:xa3OgmrF0
>>66
우와아・・・
우와아・・・
8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18:27.70 ID:glRDM7pK0
>>66
뭐가 시작되는 겁니까?
뭐가 시작되는 겁니까?
7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17:06.50 ID:LnAxT/TeO
2번째 사서 파일 같은거 나온다면 마녀가 될 수밖에 없잖아!
8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19:26.79 ID:0iQ7O+Eq0
니들의 재력과 행동력에는 질렸다
이래서야 내게 호무라쨩이 신부로 오지 않는 것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이래서야 내게 호무라쨩이 신부로 오지 않는 것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8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20:09.88 ID:wEH0AKb2P
줄 서기 전에 화장실에 미리 가 둬라
비로 배가 차가져웠다고 지리지 마라
비로 배가 차가져웠다고 지리지 마라
8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6:21:32.46 ID:glRDM7pK0
>>85
역전의 용사는 기저귀를 상비
역전의 용사는 기저귀를 상비
16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7:19:19.74 ID:q5JO8u750
예매 제 1단은 패스하자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니 지하철에 타고 있었다
21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7:50:49.89 ID:2g5wh1eH0

삿포로 줄
적기 때문에 여유가 아닌가 하고
22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7:58:09.53 ID:G2l3z6Hs0
3 세트 사면 6장 다 모이는거면 좋겠지만
완전 랜덤이면 조금 식어서 적게 사게 되는구나.
케이온 때는 극장에 의한 랜덤 판매의 예매라도
5개 구입했을 땐 맞춰서 주던 극장이 있어서 좋았다.
완전 랜덤이면 조금 식어서 적게 사게 되는구나.
케이온 때는 극장에 의한 랜덤 판매의 예매라도
5개 구입했을 땐 맞춰서 주던 극장이 있어서 좋았다.
22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7:59:28.07 ID:sl9MdGIE0
나고야 정리권 배포 시작됐다


23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1:17.87 ID:M+1tPkVWO
해냈다아아아아아
호무호무 떴다아아아아아
호무호무 떴다아아아아아
23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1:24.40 ID:sl9MdGIE0
24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4:11.83 ID:wEH0AKb2P
>>233
정리권 한장당 특전 첨부 예매권 1매…?
거의 하나 뿐인거냐 나고야 심하구만
정리권 한장당 특전 첨부 예매권 1매…?
거의 하나 뿐인거냐 나고야 심하구만
2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11:05.11 ID:pYDnBRIbO
>>233
여전히 109 나고야는 악마 같군(・ω・;)
여전히 109 나고야는 악마 같군(・ω・;)
23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1:31.14 ID:K2KvY9cc0
신주쿠에서 귀가.
5개 사서 3개 열었더니 컴플리트 되었습니다.
스레드에는 중복이 많다는 보고가 많습니다만, 제 주변에선 3개로 컴플리트 했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빛을 비춰보면 열지 않가도 내용물을 알 수 있습니다.

판매 개시 후 얼마간 지난 후의 현지의 모습입니다.
5개 사서 3개 열었더니 컴플리트 되었습니다.
스레드에는 중복이 많다는 보고가 많습니다만, 제 주변에선 3개로 컴플리트 했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빛을 비춰보면 열지 않가도 내용물을 알 수 있습니다.

판매 개시 후 얼마간 지난 후의 현지의 모습입니다.

23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3:09.39 ID:J3mBJuG50
>>234
비춰보면 알 수 있는건가ㅋ
보고 수고입니다
비춰보면 알 수 있는건가ㅋ
보고 수고입니다
23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3:43.67 ID:vNGZ5ihn0
>>234
호오호오
내용물 보이는구낰ㅋㅋ
수고입니다
호오호오
내용물 보이는구낰ㅋㅋ
수고입니다
24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6:18.57 ID:Eq6K0Tpa0
>>234
안심의 남성 비율ㅋ
미쿠하라의 이벤트 갔을때도 그랬지만 마도카 팬의 남성비율 장난없다
지역 이벤트엔 가끔 여자나 가족도 있는데 어째서냐
안심의 남성 비율ㅋ
미쿠하라의 이벤트 갔을때도 그랬지만 마도카 팬의 남성비율 장난없다
지역 이벤트엔 가끔 여자나 가족도 있는데 어째서냐
24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8:00.70 ID:sl9MdGIE0
>>246
나고야도 남성비 높다구

나고야도 남성비 높다구

25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09:40.95 ID:hY4XhyK/0
>>246
여긴 남녀비율 절반이에요
여긴 남녀비율 절반이에요
26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0:12.75 ID:ZxMupNYI0
오늘은 출근이니까, 돌아가는 길에 신주쿠에서 사갈까…
결국 3세트 사면 콤플리트 가능한거 같네
결국 3세트 사면 콤플리트 가능한거 같네
26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0:38.07 ID:RwwILaKhO
안녕
이제 전장 시작입니다만, 모두 기합 들어가 있구만
오늘은 못 갈거 같으니까 남아 있길 기대해두자
이제 전장 시작입니다만, 모두 기합 들어가 있구만
오늘은 못 갈거 같으니까 남아 있길 기대해두자
27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4:07.86 ID:baDUG+Eu0
지금 신주쿠에서 귀환
형광등에 비춰보면 내용물 확인 가능하군.
3개 사와서…3개 다 마도 Q였지만…
ヌグ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
형광등에 비춰보면 내용물 확인 가능하군.
3개 사와서…3개 다 마도 Q였지만…
ヌグ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
27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5:27.11 ID:K2KvY9cc0
>>274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28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31:13.87 ID:wEH0AKb2P
>>274
오오…신주쿠 포기하고 시부야나 이케부쿠로로 갈까
오오…신주쿠 포기하고 시부야나 이케부쿠로로 갈까
27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4:44.12 ID:8++0Qvzm0
세개 구입해서 풀 컴플리트 떴다아아아아아. 라고 생각는데 의외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 많네.
27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26:12.85 ID:4A8Aeqbt0
호오…. 모두 예매권 잔뜩 사고 있구나
28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32:24.89 ID:baDUG+Eu0
마돗치 정말 좋아하지만, 사재기는 좀…
28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33:25.27 ID:idWVw+XN0
신주쿠에서 3개 사서 돌아왔어
컴플리트 됐어
마도카열은 남자뿐이고, 타이버니 열은 여자뿐이였다
컴플리트 됐어
마도카열은 남자뿐이고, 타이버니 열은 여자뿐이였다
30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43:26.94 ID:ITr1Jqkn0
나도 돈이 있다면 잔뜩 샀을덴테 반짝
31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44:39.73 ID:HuT77AlP0
망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예메권 오늘이였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지금부터 영화관 가는게 귀찮네
편의점 같은 곳에서도 파나?
예메권 오늘이였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지금부터 영화관 가는게 귀찮네
편의점 같은 곳에서도 파나?
31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45:15.68 ID:vNGZ5ihn0
>>311
이번에는 영화관뿐
이번에는 영화관뿐
33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02:37.51 ID:YyzjivhX0
>>332
편의점에는 다른 특전이 붙음
편의점에는 다른 특전이 붙음
31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47:24.81 ID:tXabZTse0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예메권엔 무슨 특전이 붙은거야
스트랩 같은 걸려나
스트랩 같은 걸려나
31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49:13.53 ID:idWVw+XN0
>>316
닭튀김군을 덤으로 준다거나
닭튀김군을 덤으로 준다거나
※로손의 히트상품. 닭튀김 5개들이.
31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50:16.12 ID:baDUG+Eu0
>>318
콜라보 닭튀김군 플래그인가…
콜라보 닭튀김군 플래그인가…
3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50:46.69 ID:XpekPHdb0
>>318
나는 L치킨쪽이 좋은데
나는 L치킨쪽이 좋은데
32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8:57:07.69 ID:sl9MdGIE0
뭐라고!


34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07:32.80 ID:vfI/sl1M0
우연히 마침 우메다부르크7를 지나가다가 예매권 팔길래 사왔어

대충 찍은 사진이지만 일단 컴플리트. 광고지도 get

대충 찍은 사진이지만 일단 컴플리트. 광고지도 get
3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14:32.17 ID:NkdF2+am0
>>342
3회로 다 모았어?
3회로 다 모았어?
36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18:26.45 ID:vfI/sl1M0
>>353
3세 세트(9000엔)구입해서, 부족한거 없이 다 모았다
참고로, 우메다부르크7이 들어서있는 E-MA 빌딩,
베르세르크 페어 하고 있어서 가구가 이런 느낌으로
3세 세트(9000엔)구입해서, 부족한거 없이 다 모았다
참고로, 우메다부르크7이 들어서있는 E-MA 빌딩,
베르세르크 페어 하고 있어서 가구가 이런 느낌으로

349: 忍法帖【Lv=40,xxxPT】 2012/07/07(土) 09:11:30.61 ID:zv1tBv0Z0
니들 안녕. 출격정보 꽤나 떴구만.
36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16:26.75 ID:lQn3rskaO
나고야 종료
열이
열이
36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19:12.65 ID:JLIEErbF0
랜덤이라곤 해도 3세트 사면 컴플리트 되는건가
36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1:08.30 ID:baDUG+Eu0
>>366
그렇지도 않은 듯…
무심코 보고 있으면 마미쿄x3이라든지
뽑은 사람 있었다. …솔직히 부럽지만
그렇지도 않은 듯…
무심코 보고 있으면 마미쿄x3이라든지
뽑은 사람 있었다. …솔직히 부럽지만
37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2:13.88 ID:3Kbs+ao40
>>369
결국은 영화관의 재량 나름인가
결국은 영화관의 재량 나름인가
37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4:46.05 ID:yFRgGfVJ0

마도카 운은 언제나 나의 아군이 된다…
오히려 트레이드할 생각 가득했기에 솔직히 맥이 빠졌다
38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6:23.43 ID:NkdF2+am0
>>377
오오미
오오미
38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7:10.13 ID:jgkm3pKy0
장소에 따라선 컴플리트 쉬워 보인다
옛 주민들은 대부분 트위터 메인이 되었나
인기가 여전해서 안심했다
옛 주민들은 대부분 트위터 메인이 되었나
인기가 여전해서 안심했다
38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27:43.56 ID:4JBcRFI50
랜덤 상법에는 손을 안 대기로 결정했다
설령 어떤 한정 굿즈라도 말이지
설령 어떤 한정 굿즈라도 말이지
39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32:34.09 ID:baDUG+Eu0
통계적으론 3세트 구입해서 컴플리트 확률은 약 22%인가
43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51:46.02 ID:+LDZisUD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예매권 오늘 발매였다는걸 잊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호무우…
예매권 오늘 발매였다는걸 잊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호무우…
44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58:24.42 ID:OYmK6ogyO
여긴 아무도 줄 서있지 않아…
판매장의 취급 목록에 없었기에 점원에게 물어보니 있었지만
그걸 경계로 아저씨들이 모여들어 뿜었다
마미쿄 기대했는데 마도카였다…
하지만 점원이 누님이였기에 용서
판매장의 취급 목록에 없었기에 점원에게 물어보니 있었지만
그걸 경계로 아저씨들이 모여들어 뿜었다
마미쿄 기대했는데 마도카였다…
하지만 점원이 누님이였기에 용서
44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09:59:25.95 ID:baDUG+Eu0
>>444
모두 부끄러운 건가ㅋ
모두 부끄러운 건가ㅋ
45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0:47.95 ID:7Je0sjLZ0
>>444
물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니 문제있는 영화관이군
물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니 문제있는 영화관이군
4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1:10.41 ID:Eq6K0Tpa0
나잇살먹고 마법소녀물의 예몌권 사러 가는 건 허들이 높지
그 점은 여자 쪽이 자유라 좋겠네…
여자가 타이버니 보러가도 보통이라는 느낌이지만 마도카 보러 간다고는 주위에 말 못하는 공기
그 점은 여자 쪽이 자유라 좋겠네…
여자가 타이버니 보러가도 보통이라는 느낌이지만 마도카 보러 간다고는 주위에 말 못하는 공기
45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3:22.84 ID:7Je0sjLZ0
>>453
아니아니 그건 아녀?
다행히 문화청 대상, 사회 현상, 연예인 팬도 많이 있고
다른 것보다 훨씬 말하기 쉽다
아니아니 그건 아녀?
다행히 문화청 대상, 사회 현상, 연예인 팬도 많이 있고
다른 것보다 훨씬 말하기 쉽다
46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8:37.70 ID:kTdtP4FO0
>>453
낮에 일하고 있는 곳의
아주머니 종업원 상대로는 마도카의 마자도 못 말한다
UC 보러 갔을 떄도, "어제 영화 보러 갔다고 하던데"
"네,휴일에 놀 만한 건 그 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 나서요…"
"헤에~ 요즘 뭔가 재미있는거 하고 있었나 보구나 "
"뭐어 이것저것…"
같은 대답 밖에는 할 수 없었다.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침부터 줄서있었다곤 말 못해.
저녁의 편의점 알바 장소에선 마도카 좋아하는건 좀 알려져 있다
(마도카가 어떤 작품인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서도)
낮에 일하고 있는 곳의
아주머니 종업원 상대로는 마도카의 마자도 못 말한다
UC 보러 갔을 떄도, "어제 영화 보러 갔다고 하던데"
"네,휴일에 놀 만한 건 그 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 나서요…"
"헤에~ 요즘 뭔가 재미있는거 하고 있었나 보구나 "
"뭐어 이것저것…"
같은 대답 밖에는 할 수 없었다.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침부터 줄서있었다곤 말 못해.
저녁의 편의점 알바 장소에선 마도카 좋아하는건 좀 알려져 있다
(마도카가 어떤 작품인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서도)
46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11:41.45 ID:7Je0sjLZ0
>>463
말해 버리면 되잖
아아 그거 말이지, 라고 나올 수도 있고
모른다면 "이거 지브리 제치고 문화청 대상 받을 정도로 대단해요" 라고 말하면 되고
말해 버리면 되잖
아아 그거 말이지, 라고 나올 수도 있고
모른다면 "이거 지브리 제치고 문화청 대상 받을 정도로 대단해요" 라고 말하면 되고
45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6:31.66 ID:3Kbs+ao40
지브리 영화 감상 기분으로 마도카☆마기카라고 말하면 돼
그런 정도의 일일 뿐.
그런 정도의 일일 뿐.
46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8:19.29 ID:IGWU5jhr0
>>459
어쨌거나 국가가 인정한 최고 애니메이션이니까
얼마든지 핑계를 늘어놓을 수 있다ㅋ
어쨌거나 국가가 인정한 최고 애니메이션이니까
얼마든지 핑계를 늘어놓을 수 있다ㅋ
46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9:17.31 ID:glRDM7pK0
>>461
변명 따위를 생각하는 게 부끄러운 거지
변명 따위를 생각하는 게 부끄러운 거지
46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08:33.42 ID:glRDM7pK0
프리큐어를 홀로 보러 가는 놈에겐 이런건 여유겠지
48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18:09.54 ID:vfI/sl1M0
트위터에서 '마도카 예매' 검색해서 트윗 보고 있는데
3개 사서 컴플리트 했다는 사람, 의외로 적네
역시 섞어서 파는 곳이 대부분인 건가
3개 사서 컴플리트 했다는 사람, 의외로 적네
역시 섞어서 파는 곳이 대부분인 건가
48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19:18.14 ID:13fHUveg0
>>481
역시 랜덤이면 컴플리트까진 고난의 길인가
역시 랜덤이면 컴플리트까진 고난의 길인가
51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38:39.27 ID:m8BOLbw70
3세트 구입해서 클리어 파일 컴플리트 해냈다


51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7(土) 10:39:17.96 ID:13fHUveg0
>>517
축하해!!
축하해!!
극장판 스텝진 분석
- 40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5(木) 01:03:13.30 ID:An3aSn5LP
이 전단지↑
캐릭터 디자인이 키시다 타카히로, 타니구치 준이치로로 되어있는거 아님?
그리고
주제가 : ClariS(전편)・Kalafina(후편)
후편의 마지막에 Magia가 흐르는건가ㅋ
- 40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5(木) 01:05:00.45 ID:E+eb8eYP0
- >>404
주제가의 타이틀이 없네
설마…
- 41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5(木) 01:05:03.02 ID:cgf16gS/0
- >>404
!?
- 41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5(木) 01:06:40.93 ID:jPl0Z+thP
- >>404
너무 작아서 눈치채지 못했다.
뭔가 대단한 정보네 이거….
- 42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5(木) 01:12:50.83 ID:j8YxlUBCP
- >>404
설마 커넥트와 Magia 두개를 나누는 날로먹는 짓은 안 하겠고
주제가가 각각 신곡이 되는 건 확정으로 봐도 될 거 같다
432 忍法帖【Lv=40,xxxPT】 2012/07/05(木) 01:14:58.88 ID:+QZ48MRe0
애니메이션의 총집편 영화는 반드시라고 할 레벨로 테마 송이나 주제가가 변경돼지 말이지.
43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16:08.54 ID:cgf16gS/0
>>432
그런 곳을 바꾸지 않으면 진짜로 TV판이랑 동일하니까
영화화하는 의의가 없지
그런 곳을 바꾸지 않으면 진짜로 TV판이랑 동일하니까
영화화하는 의의가 없지
43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17:25.72 ID:g5wq9xfy0
>>432
그럼 극장판이 magia로 끝날 가능성은 낮다는 건가
설마 Kalafina가 희망이 넘치는 노래라도 부른다고…?
그럼 극장판이 magia로 끝날 가능성은 낮다는 건가
설마 Kalafina가 희망이 넘치는 노래라도 부른다고…?
445 忍法帖【Lv=40,xxxPT】 2012/07/05(木) 01:20:39.95 ID:+QZ48MRe0
만일 주제가가 바뀐다면 '커넥트가 좋았다 파'와 '극장판 주제가가 더 좋다 파'의 대립이 일어날 거 같다ㅋ
4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23:02.93 ID:An3aSn5LP
스탭 변경은 이런 느낌?
감독 : 신보 아키유키※추가 업데이트
↓
총감독 : 신보 아키유키
시리즈 디렉터 : 미야모토 유키히로
↓
감독 : 미야모토 유키히로
캐릭터 디자인 : 키시다 타카히로
↓
캐릭터 디자인 : 키시다 타카히로, 타니구치 준이치로
총 작화 감독 : 타니구치 준이치로, 타카하시 미사
↓
총 작화 감독 : 타니구치 준이치로, 야마무라 히로키
카피라이트 표기
Magica Quartet / Aniplex・Madoka Partners・MBS
↓
Magica Quartet / Aniplex・Madoka Movie Project

456 忍法帖【Lv=40,xxxPT】 2012/07/05(木) 01:24:22.86 ID:+QZ48MRe0
>>453
총감독과 감독의 차이는 뭐냐?
총감독과 감독의 차이는 뭐냐?
46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26:42.89 ID:jPl0Z+thP
>>456
감독은 주로 작품을 만들고
전체적인 방침은 총감독이 결정하는 그런 느낌.
감독은 주로 작품을 만들고
전체적인 방침은 총감독이 결정하는 그런 느낌.
48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38:58.15 ID:3sUfYv7F0
>>456
구 극장판 에바도 총감독 안노 히데아키, 감독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로 되어있네
신보 감독은 총집편 2편은 총감독으로, 신작 쪽은 감독으로 크레디트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다
구 극장판 에바도 총감독 안노 히데아키, 감독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로 되어있네
신보 감독은 총집편 2편은 총감독으로, 신작 쪽은 감독으로 크레디트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다
48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41:29.17 ID:cgf16gS/0
>>483
까놓고 말해서 총감독보다 감독 족이 작품에 많이 관여하기 때문에 그 쪽이 더 좋지만 말이지
하야오 작품 같은 건 총감독 따윈 두지 않고
까놓고 말해서 총감독보다 감독 족이 작품에 많이 관여하기 때문에 그 쪽이 더 좋지만 말이지
하야오 작품 같은 건 총감독 따윈 두지 않고
57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2:48:12.18 ID:yD1Bz8t30
>>453
신보 씨가 감독에서 총감독이 된 건, 시상식 같은 데 나가기 싫어서인게
신보 씨가 감독에서 총감독이 된 건, 시상식 같은 데 나가기 싫어서인게
49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43:37.14 ID:3sUfYv7F0
>>462
미야모토씨가 감독하는건 처음인거 아닌가?
가짜 이야기의 시리즈 디렉터를 하지 않았던건 그 시기에 극장판의 감독을 하고 있었기 때문인가
미야모토씨가 감독하는건 처음인거 아닌가?
가짜 이야기의 시리즈 디렉터를 하지 않았던건 그 시기에 극장판의 감독을 하고 있었기 때문인가
45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25:23.31 ID:aEpL1zeF0
Kalafina의 희망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어진다ㅋ
46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7/05(木) 01:26:42.89 ID:g5wq9xfy0
>>457
우로땅 "언제 마지막이 희망이 있는 결말이라고 말했지?"
우로땅 "언제 마지막이 희망이 있는 결말이라고 말했지?"

바보들이 넘친다
덤
- 79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3(火) 14:31:26.89 ID:+Q0KqgaOO
- 중복?
- 79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3(火) 14:32:43.47 ID:SZeRJtzr0
- >>791
뭐냐? 무슨 이벤트?
- 79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3(火) 14:35:48.21 ID:+Q0KqgaOO
- >>792
얼마전에 미쿡에서 열린 Anime expo의 사진
- 800: 忍法帖【Lv=40,xxxPT】 :2012/07/03(火) 14:41:45.78 ID:hzoZHk760
- >>797
여전히 양덕후의 바이탈리티는 무서운 점이 있다ㅋ
- 79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3(火) 14:33:09.29 ID:tZZvvGbu0
- >>791
수상한 종교단체로밖에는 보이지 않아
- 84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7/03(火) 16:02:15.14 ID:Rk0B4Twg0
- >>791
oh...crazy...
덧글
일본에 안 살아서 다행이야.. 살았다면 마미양으로 내 지갑이 흐윽!
두렵다..
호주 살다 왔지만 거기도 덕질 하는건 다 똑같아요
좋은 계약사업 하나 소개시켜줄테니 하지 않을래?
같은 걸 상상해버렸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xD0MRmXypE&feature=plcp
그럼 이만......
슬램은 좋죠
그렇게 마도카는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