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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어머니에게 마마마를 보여줬을때의 반응은?
마미 블로그 였던 것 : [2ch]어머니에게 마마마를 보여줬을때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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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베라
- 2012/03/11 19:49
- jamba7.egloos.com/56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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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99
- 59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2:14.95 ID:7nALl/nv0
- 50살 넘은 어머니랑 마도마기 시청 끝
관심없는 사람은 스레에 장문을 써서 실례
반응 정리
시종일관 이 애들 불쌍해 불쌍해 라더라
마미양은 역시 마미양 3화는 쇼크라면서 놀랐대
9화에서 눈물 10화 이후는 잘 모르겠다고 어렵다고
그치만 역시나 울었다
큐베는 마지막까지 우주고양이라고 생각
쿄스케는 최저최악의 남자
캐릭5명은 다들 귀엽다네. 특히 호무라
QB는 필요한 존재라고 어쩔 수 없다고 어쩔수가없어…라니 뭐냐고
해서 최종적으로 감상을 정리하자면
슬픈 이야기 그리고 "딸이 갖고싶었다"라네
뭐냐고 그거 마도마기 본 감상이 딸이 갖고싶다냨ㅋㅋ 그런 발상은 못했엌ㅋㅋ
하여간 재밌고 뭔가 생각하게 된다네 요즘 애니는 굉장하구나 라더라 니들도 용기내서 부모님한테 권해봐 꽤나 재미나니깤ㅋ
- 60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3:11.94 ID:A/T8ydGeP
- >>595
딸이 갖고싶었닼ㅋㅋ
멋진 감상이닼ㅋ
- 60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4:31.47 ID:/KcjtdrC0
- >>595
딸이 갖고싶었다…즉 아들은…
- 608 マミさんは 【吉】 [sage] 2012/02/01(水) 22:34:39.54 ID:k20caHuF0
- >>595
딸이 갖고싶었다…
비통한 외침?
- 60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4:44.33 ID:6sF21xRn0
- >>595
부모시점이네
자식가진 부모로서는 원래라면 즐거운 중학교생활이 한창이어야 할 소녀들이 가열찬 운명에 휩쓸려가는 모습은 보고 있자면 마음이 아프겠지…
- 612 【ぴょん吉】 [sage] 2012/02/01(水) 22:35:10.57 ID:nhzr9fyl0
- >>595
우리 모친은 안울었는데.
좀 더 해피 엔드를 기대했던 모양
- 616 【ぴょん吉】 [sage] 2012/02/01(水) 22:35:39.25 ID:HMOZK0DM0
- >>595
감상ㅅㄱ~
쿄스케의 평가는 변함없나
- 617 ユウリ様は 【大吉】 [sage] 2012/02/01(水) 22:35:41.01 ID:OW+5Jy5v0
- >>595
딸이 갖고싶었다…
- 618 【大吉】 [sage] 2012/02/01(水) 22:36:01.14 ID:vuzpq1In0
- >>595
설마 쥰코씨랑 타츠야…
- 619 【ぴょん吉】 [sage] 2012/02/01(水) 22:36:02.63 ID:SsTJ1qQm0
- >>595
우주고양잌ㅋㅋㅋㅋ
- 6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6:05.12 ID:dBio+T0I0
- >>595
딸인가…
손녀에게 기대로군! 어이 빨리하라고
- 62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36:51.19 ID:mMF+CArE0
- >>595
ㅅㄱ
역시 어머니라도 쿄스케 최저라고 생각하는군
- 639 まどかは 【大吉】 [sage] 2012/02/01(水) 22:38:23.22 ID:ulUnQlZ60
- >>595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는건 사실이었나보네
- 66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41:26.93 ID:HaBdFUeT0
- >>595
>딸이 갖고싶었다
플래그 섰넼ㅋ
- 662 595[sage] 2012/02/01(水) 22:41:33.29 ID:7nALl/nv0
- 댓글감사
추신
이자론 전설(타케미야 케이코)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테마랑 라스트가 닮았다고 뭐래 이게
- 70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46:49.66 ID:Kf1Gz4Ye0
- >>662
(엄마) 그럼 이번엔 네가 이거 읽고 감상을 말하기야
- 71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48:13.41 ID:MzZdQetn0
- >>662
어째 엄마 지적이넼ㅋ
- 72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49:26.68 ID:5xRQ5Ilh0
- >>662
읽고 대화를 나눠야함
- 72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50:30.25 ID:kV9ZQ1Xt0
- >>662
http://www.horikawanarumi.jp/manga/takemiya/rukishu.htm
검색해보니 이런거라네 나도 타이틀부터 도통 모르는거
소녀만화는 나이차이 나는 누나 영향으로 누나가 샀던 월간지 같은거 자주 봤지만서도 누나 취향도 있지만 대개 학원물 왕도 러브 코메디라 그외엔 모름
- 76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55:04.81 ID:7nALl/nv0
- >>729
감사
복잡넼ㅋㅋ 외래어많넼ㅋㅋ
글고 한없이 부녀자 냄새가 난다만…
- 77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2012/02/01(水) 22:55:57.33 ID:Ghzl9FnJ0
- >>729
타케미야 케이코는 "지구로…"밖에 읽은 적 없다만 소개 보니 읽고싶어졌다.
하기오 모토는 꽤 읽었던 시절도 있는데
별 상관 없는 막짤
포스트 메타 정보
덧글
우주고양이입니다.
우주고양이 대용품2호입니다
저는 그냥 중딩평균으로 찌질한 레벨이라고 이해중. 문제는 그거 때문에 死야카가...
참고로 히토미는 히도이Yo-
손나노 히토미요
멘탈 약한 사람이 보긴 안 좋은 애니죠
애니플러스에서 애들보라고 낮에 방영했다가 3화크리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귀여운 나의 친구는 우주 귀요미
히토미는 미역(?)이다!
우주고양이(?)는 음식이다!
고로 이 세가지는 뻐큐머겅!
어쨌건 QB와 쿄레기는 누가 봐도 그런 인식.
사실 내 멘탈이 종잇장과 같습니다
쿄스케야 먹자
하지만 마미같은 딸이라면 이해합니다. 있다면 시집 못 보내요.
하지만 안 생기겠지....
...큐베보고 '저 짐승이!!!! -┌' 라고 하시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블루레이 사는건 반대하셨다는 -_-;;;
역시 덕질은 위대해. 언젠가 지구를 구원할거야
귀여운 나의 친구는 우주고양이
우주고양이 큐베 큐베 큐베
이랬다저랬다 장난꾸러기
랄랄랄랄랄라 랄랄라
(모두들 발랄하게 불러봅시다)
귀여운 나의 친구는 우주귀요미
우주귀요미 마미 마미 마미
이랬다저랬다 장난꾸러기
마밍밍밍밍 마밍밍
그럼 이만......
시간을 넘어서 사라질텐데
보기전에 동생한테 먼저 보여줌
근데 동생도 이미 예상을 하고 멘탈방어해서 데미지를 못줌
그리고 딸같은 마미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뭐든간에 마미 귀엽지 않음?
일단 엄마는 캐릭터만 보여줬는데 뭐 괜찬네..였지만 두분 다 다커선 쓸데없는걸 본다고ㅠ
그리고 사야카 마녀화 보신후 엄마의 반응:대합이 먹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