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마도카 마기카 토크 & 상영회 리포트! - 마마마 스탭진이 너무 잘 운다
- 2012/03/04 21:56
- jamba7.egloos.com/5612437
- 덧글수 : 61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마도카 마기카 정리.
토미노는 뭐가 불만인가
50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5:14.70 ID:BWP9+mG00

대머리 영감 스레도 첨부
59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6:22.61 ID:Q9ViN2MJO
우선 짤막하게 토크쇼 정리함
그 외에 발견되면 또 씀
・10화 만들면서 스탭 통곡
・11,12화는 지진을 고려해서 신경써서 제작했다. 한때는 제작 중단도 생각해봤지만, 완성해서 시사회하니 전 스탭이 통곡했다
・사장은 앙코파
・샤프트 현장에선 아직 극장판 작업에 착수하지 않았다?
・ACE에서 새로운 정보 해금된다구!
・"TV방송 끝나고 1년이 지났지만 아직 마도카 관련 일은 손대지 않았다"고 발언
・방송 시작하기 전의 우로부치 코멘트 "여러분이 훈훈해질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발언에 대해서 "더러운 인간이다(웃음)"라고 생각한 거 같다
그 외에 발견되면 또 씀
59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6:56.06 ID:A7UIT1xf0
>>590
ACE에서 신정보 확정인거네 기대된다
ACE에서 신정보 확정인거네 기대된다
59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7:18.39 ID:xenGI09M0
>>590
스탭이 너무들 울어서 웃었다ㅋ
왠지 나도 울거 같다ㅋ
스탭이 너무들 울어서 웃었다ㅋ
왠지 나도 울거 같다ㅋ
60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7:39.59 ID:QDIg0Ou80
>>590
스탭이 통곡하다니 대단햌
스탭이 통곡하다니 대단햌
60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7:39.48 ID:zt7TMMyn0
60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7:59.99 ID:Sou+wN340
>>590
사장은 앙코파ㅋ
사장은 앙코파ㅋ
547 六本木 トークショー① 2012/03/02(金) 21:19:57.40 ID:BeY8JDI8O
수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리포트입니다
마도카☆마기카 최고!
입석 포함 약 70여명대충 이상입니다
쿠보타씨 마중나가 재빠르게 먼저 상영회에 들어갔다
어, 설마!?
3화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이미 몇번이고 봤는데도, '이제 외톨이가 아냐'->마미당하는 흐름이 너무 슬퍼서 전에 없이 숨죽여 통곡해버렸다…
지금까지 '마미루' 따윌 말해왔던게 부끄러워질 정도로…
계속
화면에 검푸른 소울 젬이 비췄다
어, 9화인가! 라고 생각하니 영상이 끊기고, 톱 매뉴가 비침 '영업의 테마'
그리고 잠자코 챕터 선택을 시작했다
10화 '이제 아무에게도 기대지 않아'
이미 몇번이고 봤는데도 호무라가 마도카의 소울젬을 파괴하는 부분에서 죽도록 울었다…
모두 BD버전이였습니다
시나리오 전체가 보인 후에 그림 콘티에 들어갔다
스탭에게도 이어지는 전개를 숨기고 작업을 시키고 있었다
유우키씨와 사이토씨의 애프터 레코딩 현장에서 스탭은 감동해 울었다
쿠보타씨가 처음 각본을 훝어본게 2008년
우로부치씨로부터 주간 연재같이 각본이 와서 매번 즐거웠다
도안에서 오는 미스리드의 프로모션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로부치니까 뭔가 있는거 아님?' 같은 소리가 들려서 즐거웠다
마미씨의 퇴장에 관해선 신보 감독도 시청자의 반응이 불안했다
그러나 '마미하기'를 비롯해서 여기까지 마미양이 인기를 끌 거라곤 생각치 못했다
상상 이상의 여러 고찰도 여기저기서 듣고 깜짝 놀랐다
대지진때 쿠보타씨는 자택에 있어서, 바로 회사에 연락했지만 큰 데미지가 없었던건 다행이였다
그러던 와중에 10,11,12화를 기대해주는 시청자의 목소리가 스탭의 모티베이션을 올려주었다
완성에 이르른 시점에서 울어버린 스탭도
방영 이후에도 응원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간 게 의외였고 기뻤다
극장판에 관해서는 이번달의 이벤트를 기대(꽤나 자신만만했으니 뭔가 장치가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는 쿄코
曰わく '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다' 회장 폭소
프로덕션 노트는 두꺼워져도 괜찮으니 철저하게 만들었다
이누카레씨로부터 처음 나온게 발푸르기스의 밤
마도카☆마기카 최고!
56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2:13.69 ID:yVPKdokV0
3화와 10화인가. 또 대단한걸 골랐구만
57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23:51.19 ID:QDIg0Ou80
>>547
수고
3화 10화라는 신의 초이스
수고
3화 10화라는 신의 초이스
7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45:48.40 ID:AhAfa0ni0
역시 마미양의 인기는 예상 외였구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일회용 포지션이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일회용 포지션이고
76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57:31.10 ID:Sou+wN340
쿄코 너무 좋아한다…
77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1:58:44.58 ID:wK1JkEd70
>극장판에 관해서는 이번달의 이벤트를 기대
애니메이션 컨텐츠 엑스포 말인가?
애니메이션 컨텐츠 엑스포 말인가?
78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02:00.51 ID:CjGO3/vY0
수고입니다
상상 이상의 고찰이란건 에이미=호무라, 시계설, 발푸르기스=사야카설 같은걸려나
상상 이상의 고찰이란건 에이미=호무라, 시계설, 발푸르기스=사야카설 같은걸려나
79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02:49.80 ID:zrCNCSEy0
>>787
앨리스 설이라던가. 모두 그리운데
앨리스 설이라던가. 모두 그리운데
79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04:39.52 ID:VXqRzXcM0
수고, 스탭의 작품에 대한 사랑을 느꼈다
96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29:14.64 ID:DXC9cAhZ0
사장에게 사랑받는다니 앙코의 미래는 밝구나
97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30:46.57 ID:M2G5qoCi0
>>963
감독에게 사랑받았다, 사야카는・・・・・
감독에게 사랑받았다, 사야카는・・・・・
97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3/02(金) 22:31:13.72 ID:MYQtl/bG0
>>973
불행 대표로 괜찮지 않을까
마미양이 불행하지만
불행 대표로 괜찮지 않을까
마미양이 불행하지만
절찬리 덤
47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09:47.60 ID:ZlxkoOEP0
@Ryu_Hikawa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내람회에 왔습니다. 우연히 토미노 감독을 만나 "왜 마도카☆마기카가 일등이야!"라고 다그쳐졌습니다 (웃음).
토미노는 뭐가 불만인가
47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0:25.91 ID:t6AqZDn4O
>>476
토미노 감독 재밌어ㅋㅋㅋㅋ
토미노 감독 재밌어ㅋㅋㅋㅋ
48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12.44 ID:qQMlr1Tp0
>>476
그보다 보고 있는거냐
그보다 보고 있는거냐
48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34.91 ID:wnK6xYS70
>>476
대머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44.06 ID:fIvAn3dg0
>>476
마수 떴다!
마수 떴다!
48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52.97 ID:rGBhPL+h0
>>476
토미노 감독 나름의 축복이겠지
이 츤데레 마수
토미노 감독 나름의 축복이겠지
이 츤데레 마수
50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4:39.17 ID:PM3gfu4n0
>>486
토미노에게 부정된다는건 평가받고 있다는 소리니까ㅋ
토미노에게 부정된다는건 평가받고 있다는 소리니까ㅋ
48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52.79 ID:NlQR5aC60
>>476
그럼 이 사람이 최고라고 납득하는 작품은 뭘까
그럼 이 사람이 최고라고 납득하는 작품은 뭘까
48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1:56.55 ID:EhM4utqS0
>>476
어르신, V건담 당시의 자신을 흑역사에 집어넣었으니 그야 분노하지
하지만 대머리가 분노하다니 그거 굉장한 명예라구
저 사람, 아무래도 좋은 애니를 대할때는 진심으로 아무래도 좋게 대응하니까.
어르신, V건담 당시의 자신을 흑역사에 집어넣었으니 그야 분노하지
하지만 대머리가 분노하다니 그거 굉장한 명예라구
저 사람, 아무래도 좋은 애니를 대할때는 진심으로 아무래도 좋게 대응하니까.
48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2:03.96 ID:gnG7kXb/0
>>476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2:28.89 ID:O+W0u0nZ0
>>476
톸ㅋㅋㅋㅋㅋㅋㅋㅋ밐ㅋㅋㅋㅋㅋㅋㅋ놐ㅋㅋㅋㅋㅋㅋㅋㅋ
톸ㅋㅋㅋㅋㅋㅋㅋㅋ밐ㅋㅋㅋㅋㅋㅋㅋ놐ㅋㅋㅋㅋㅋㅋㅋㅋ
49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2:55.76 ID:1Y+MRWQ60
>>476
결국 대머리 어르신이 말해주는건가?
결국 대머리 어르신이 말해주는건가?
49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2:57.20 ID:QtJeFnEP0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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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4:03.48 ID:28dc9PWl0
>>476
안노나 오시이는 칭찬했다던데 대머리 마음에는 들지 않았던건가ㅋ
안노나 오시이는 칭찬했다던데 대머리 마음에는 들지 않았던건가ㅋ
>>476
토미노 어르신은 최종화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토미노 어르신은 최종화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51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16:18.83 ID:ZlxkoOEP0
>>508
그게!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구나!!
그게!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구나!!
59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8:13.67 ID:9aq+zUcO0
>>517


59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9:34.13 ID:aUkZ9Vxo0
>>591
실사판으로 내다오
실사판으로 내다오
57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5:51.27 ID:vW/HEbWHO
대머리에게 인식되고 있다는 건, 우로부치 건담도 있을법 하다!
57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6:29.26 ID:ztGQQZjN0
>>576
백병전이 많아질듯.
백병전이 많아질듯.
58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8:07.24 ID:ZIV7g4gW0
>>576
왠지 적 측의 시점에서 건담을 쓰러트리는 이야기 같은게 있을 거 같다\
"몇번을 해도 이길수 없어・・"
왠지 적 측의 시점에서 건담을 쓰러트리는 이야기 같은게 있을 거 같다\
"몇번을 해도 이길수 없어・・"
54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02/21(火) 17:20:39.28 ID:Pb/Nrqa+0
>>476
대머리에게 털리는건 오히려 좋은 거다ㅋㅋㅋ
대머리에게 털리는건 오히려 좋은 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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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선배 노래하는 블로그 : [2ch]마도카 극장판 상영은 가을로 결정 2012-03-17 16:12:48 #
... r_J 들었어요? 우로부치씨!?(@Butch_Gen) 토미노 감독이 마도마기 전화 시청함!! 굉장해에에에가슴이 뜨겁다구!!※오오타 카츠시: 고단샤의 편집장 ※http://jamba7.egloos.com/5612437 두번째 스레 10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03/17(土) 06:22:27.05 ID:hNrwOSHX0 & ... more
덧글
생각해보니 잔혹함 논란으로 언론에 까여서 무리일듯.
그만둬! 이미 시청자의 리이프는 제로야!
OTL
토미노 감독이 저런 말 하는건...욕일까요 칭찬일까요?
왠지 이걸 보니 우로부치가 더 흉악해보인다...
그리고 영감님한테 저도 털리고 싶어요.
그리고 대머리한테 뭔가의 형태로 언급되고 관심을 받고 있는 거면, 그 작품은 어느정도 괜찮다는 평가나 다름이 없죠.
보고 투덜댔다는게 포인트(…)
토미노의 욕은 그러니까, 칭찬인거로군요? ㅋㅋ
제법 마음에 들었나보네요.
예전같으면 토미노X우로부치는 꿈의 조합이지만 이젠 영감님이 해탈하셔서 무리일듯.
(그럼 우로부치X토미노...)
그럼 이만......
겨우 다 햄보캐졌는데
1분남기고 개막장으로 끝나는 희대의 애니가 되네요(…)
마미는 사실 하늘위의 메이저
마미는 사실 우주의 메이저
마미는 사실...
근데 부천 영화제에서 "건담 언제 끝날까요"라고 질문드렸을땐 "아마 50년쯤 있으면 끝날듯"이라고 그냥 잘 대답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녁때 "님들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80년은 버틸 수 있을듯"이라고 늘어난 걸로 봐선 반다이에서 실시간으로 태클거는걸지도.
좋아하는캐릭은 쿄코 대세는 쿄코 하하하하하하
근데 그런 매력적인 아이가 인기 끌줄 몰랐다는게 말이되냐! 티로피날레~★
그보다 사장님 나이스 -_-b
호무랑 마돗치는 서브가 되어버려...
...누군가 한명 더 있었던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역시 마마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