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크리미 마미양 모음
- 2011/08/25 21:47
- jamba7.egloos.com/5537255
- 덧글수 : 107
픽시브의 ワタ=ド・チンクル씨의 작품입니다.
5월초에 올라왔던 고대 만화.
요청 받은지도 이미 달 단위로 지났습니다.도게자하겠습니다.
식자하기 참 거지같은 만화였습니다.그래서 대충했습니다.
파워 화력덕후만화.
















죽어라 큐베
주석
※건랜스 - 캡콤의 몬스터 헌터의 무기. 비룡의 브레스를 흉내낸 용격포를 발사한다.용격피날레
※하전입자포 - 하전 입자를 발사하는 계통의 무장. 실용화는 되어있지 않으며 SF에서 주로 등장한다. 특히 조이드 시리즈에서는 하전입자포가 대대로 최강급의 화기로 등장한다.하전피날레
※네루네루네루네 - 일본의 과자. 설탕을 주성분으로한 가루에 물을 부어[네루네루]를 만들어, 캔디칩이나 초코크런치를 뭍혀 먹는다. 화학실험을연상시키는 수순에 따라 직접 과자를 [만드는]신선함과, 만드는 과정에 네루네루의 색이 변하는 점 등이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발매에서 20년 이상 지난 현재에도 뿌리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상 위키피디아 출처
※포신 이그젝션 - 소노다 켄이치의 로봇만화. 월간 애프터눈에서 연재되었다.자세한건 안 읽어봐서 몰러
※파동포 - 우주전함 야마토의 주역함 야마토에 장비된 무장. 정식명칭은 함수 파동포.파동피날레 명왕성의 부유대륙을 날릴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지만 상기되어있는 우주멸망급의 위력은 없다. 작가가 동작품의 워프 기술의 리스크와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버스터 빔 - 톱을 노려라의 주역메카 건 버스터의 이마 부분에 장비된 광선 병기.버스터 피날레
※마이너스 1조 2천만도 - 톱을 노려라2의 다이버스터의 버스터 빔의 설정. 그리고 감독이 과학시간에 졸았다는 증거
덧글
그건 그렇고 이그젝션이라는 무기는 뭔가 설명이 괴상하긴 한데 단순히 기본 원리를 보면 전기포 계열 중 하나인 전열화학포와 닮았네요 이 포도 전기에너지+화학에너지를 이용하는데 이전의 화학에너지를 이용한 화포에 비해 강력하면서 레일건, 코일건 또는 순수전열포에 비해 전기를 덜 먹어서 가장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전기포 중 하나죠 그것 때문인지 한때 K2 전차 개량형에 120미리 전열화학포가 도입된다는 소리도 있었죠
나는 마이너스 일조이천만도라고!
"포신 이그젝션"은... "건 스미스 캣츠"의 작가 것으로서... 외계인 점령군에 맞서서, 먼 옛날 지구에 불시착해 매몰되어있던 그 외계인의 고대 로스트테크놀로지 거대로봇을 발굴한 발명가가, 그 로스트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손자를 "외계인을 물리치는 슈퍼히어로"로 만들려는 만화입니다.
거기서는 반물질을 동력원으로 하는 엔진의 밑도끝도없는 출력으로 중력뿐 아니라 관성도 자유자재 조절해서
물리공격은 모두 그 힘의 방향을 굴절시켜 튕겨내고, 600cm 구경의 대포를 위성으로 탄두 궤도수정을 하는등의 포격전/총격전이 난무하죠 ;;;
그건 이미 포격전/총격전이 아닌거 같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아 중요한게 아냐
어떻게 보면 입자 자체가 에너지이지기 때문인데 입자가 운동을 안하는 상태가 아닌
존재 자체가 사라질 정도로 에너지를 빼앗아 버리는 상태가 된다면
즉 입자의 운동상태를 이야기하는 온도가 아니라 입자를 그냥 소멸을 시키는 어떠한 방법이 존재한다면
그것의 진행 속도 X에 따라 -XK라고 억지로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다이버스타의 표현은 감독이 존게 맞습니다.
1조 2천만이나 뻥튀기를 안 시키고 그냥 '절대영도를 초월한 단계' 정도만 했어도 절반은 갔을 것을...
뭐 자기들도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거 같긴 합니다만
호무라랑 같이다니면 둘이서 전쟁가능
위에 초썰렁펭귄님이 설명하셨지만 아마도 실체탄 계열에선 최강 설정의 만화입니다.
600cm 포로 형상변형합금탄을 '대륙간 포격'을 하는 만화예요. ^^
크..크고 아름다워...하지만 나에게 대진말...펑
아아 다음은 파동포를 쏜다
그거슨 좋은 화력덕후콤비
V(드라마) + 소일렌트그린(영화) + 마징가Z(애니) + 배틀필드 어스(소설) = 이그젝션 인 듯한 분위기의 만화입니다.
너무 배낀(오마주 한)게 많아서 좀 민망하긴 한데, 여튼 작품 자체는 재밌음...
너무 막나가는 물건이 많아서 개인적으론 즐겨보지 않습니다만.
마밋-☆
마밋
화력덕후 마미는 귀엽지 않냐
그 시점에서는 원자진동 자체가 일어나지 않으니 더 이상 온도가 내려갈래야 내려가는 것이 불가능이니 말이죠.
...뭐, 진지하게 따지면 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큐베는 언제부터인가(는 까먹었지만) 흔한 샌드백이 되어버렸군
큐베가 얼마나 착한데
이런건 어떠십니까-야
현명한 큐베는 덜 고통스러운 죽음을 택한 것이다.
그런건 있을수가없어!! 라고했으니...
"물론이야, 여기. 사용은 알아서 하도록 해."
"흠, 괜찮은걸. 이걸로 '티로 피날레'를 발사하고 싶어지는데?"
"농담하지 말아줘, 지구에서 달까지 날려버릴 만한 물건이니까."
흔한 '마법'소녀 들의 대화.
.... "소녀" 라는 점에도 강조를 해야하는구나... ㅋㅋ